열대우림의 태고적 신비와 현대 다문화 사회의 모습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나라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톱 25를 소개한다.

  • 세상에서 가장 높은 트윈 타워 - 쿠알라룸프르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중간 지점인 스카이 브릿지에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41초. 입장권은 빨리 매진되므로, 온 세상이 발 아래 있는 것 같은 매일 느낄 수는 없는 환상적인 체험을 위해서는 예매를 서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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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칠 때까지 맘껏 즐기는 쇼핑 – 쿠알라룸프르의 BBKLCC

    이 곳에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거리와 쇼핑 거리가 어우러져 있다. 부킷 빈탕(Bukit Bintang)에서 KLCC에 걸쳐 있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9개 쇼핑몰은 다양한 쇼핑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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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각 여행 – 쿠알라룸프르의 잘란 알로르

    맛의 향연을 찾아 떠날 준비가 됐다면, 잘란 알로르에 가서 진정한 길거리 음식을 맛보자. 달그락거리는 웍과 소리쳐 주문을 알리는 웨이터들 사이에서 차 쿠이 티우(Char Kuey Teow)나 바비큐 치킨윙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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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채로운 문화의 장 – 쿠알라룸프르 센트럴 마켓, 차이나타운, 리틀 인디아

    멋진 기념품을 찾는다면 센트럴 마켓에서 예술과 공예품을 맘껏 만나보자. 인근의 차이나타운과 리틀 인디아는 말레이시아의 중국과 인도계 지역사회를 접할 수 있는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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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가 절대 멈추지 않는 곳 – 파항 주 겐팅 하이랜드

    먼 언덕 위의 밝은 빛이 쿠알라룸프르에까지 비추는 겐팅 하이랜드는 선선한 기후와, 테마파크, 카지노, 밤마다 열리는 라이브 공연으로 방문객들에게 손짓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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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유산의 자취 및 길거리 음식 – 페낭 주 조지 타운

    말레이시아 음식의 본고장인 페낭.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는 것은 이곳의 스팀웍 만이 아니다. 조지 타운은 그 자체가 문화적 상징물이며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도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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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비로움, 신화, 전설이 살아 숨쉬는 섬 – 케다 주 랑카위 섬

    케다 연안에 위치한 랑카위는 이 섬의 자연적 아름다움만큼이나 오랜 신화와 전설로 가득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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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반 신기록에 도전! – 사바 주 키나발루 공원

    유네스코의 세계 유산지인 키나발루 공원은 말레이시아 최고봉인 키나발루 산이 있는 곳이다.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은 해발 3,800미터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비아 페라타(암벽 등산로) 등정을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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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중 세계로 연결되는 절벽 – 사바 주 시파단 섬

    세계적인 해양 탐험가 자크 쿠스토(Jacques Cousteau)는 시파단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예술품'이라 말했다. 이 곳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이빙 장소로 꼽히며 그 이유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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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그로브 습지와 오랑우탄 - 사바 주 카발리-세필로크 자연 보호구역

    열대 고지대 삼림에서 맹그로브 습지까지 뻗어 있는 길을 거닐며 길을 따라 있는 자연의 비밀을 발견해 보자. 이 보호구역에는 세계적인 명성의 세필로크 오랑우탄 재활 센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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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버 사파리 – 사바 주 키나바탕안 강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할 때 셀 수 있는 긴코원숭이, 코뿔새 및 다른 야생동물의 수는 과연 몇이나 될까? 사바 주 최장 길이의 강을 따라 하는 리버 사파리는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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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콘과 함께 즐기는 오후의 차 한잔 – 파항 주 카메론 하이랜드

    영국인들이 정착했다 떠났지만 차 한잔을 즐기는 전통을 남겼다. 이 선선한 산간 마을에서 갓 구워낸 스콘을 곁들이며 뜨거운 카메론산 차를 음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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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고의 열대우림 산책 – 파항 주 타만 네가라

    약 1억3천만 년의 세월 동안 그 자리에 있어온,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과 풍부한 생태계 중 하나에 들어서는 느낌은 경이로움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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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에서 가장 긴 동굴망 – 사라왁 주 물루 국립공원

    자연은 물루를 편애하여 천혜의 선물을 준 것 같다.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이 공원은 세계 최장 길이의 동굴망 등 경이로운 자연의 불가사의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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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세계가 간직한 매력, 항해 이야기 – 멜라카주 멜라카 씨티

    잠을 부르는 파사드 아래에는 한때 바다에서 가장 중요한 무역항의 매력적인 이야기가 감춰져 있다. 한때 식민지였던 유네스코 세계 유산 도시의 역사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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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벽한 해변의 삶 – 파항 주 티오만 섬

    우뚝 솟은 두 개의 화산 봉우리, 부드러운 황금빛 모래사장, 상쾌한 폭포수. 자연은 매혹적인 이 섬에 항상 로맨스가 가득하도록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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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원에서 즐기는 잊을 수 없는 산책 – 사라왁 주 바코 국립공원

    보르네오가 자생지인 식물종 중 거의 대부분은 사라웍 주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 공원인 바코 국립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 그 밖에도 아름다운 자연적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는 암반이 많은 해안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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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움이 중요한 비즈니스인 곳 – 셀랑고르 주 썬웨이 라군

    5개의 테마파크, 80개가 넘는 놀이기구와 볼거리를 한데 모아 놓은 놀라운 규모의 관광지로서 체험할 것과 할 일이 넘쳐나는 이곳에서는 일과를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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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녀노소를 모두 위한 놀이시간 – 조호르 주 레고랜드 와 헬로키티 타운

    다시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에게 이곳은 최적의 장소. 이러한 유형으로는 아시아 최초인 레고랜드는 아주 신나는 놀이기구와 수 많은 창의력 블록을 제공하며, 헬로키티 타운은 산리오(Sanrio)사의 잘 알려진 고양이 캐릭터의 팬들에게 매력적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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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있는 문화 박물관 – 사라왁 주 사라왁 민속촌

    신비로운 산투봉(Santubong) 산 자락에 위치한, 수상 경력이 있는 이 살아있는 박물관은 사라왁의 풍요로운 과거 부족의 삶을 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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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과 가치가 어우러지는 곳 – 조호 주 조호 프리미어 아울렛

    말레이시아에서 최초로 개정한 아울렛 몰인 조호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쇼핑을 통해 충분한 기분전환을 해야 한다. 이 곳에서는 80여 개의 디자이너 및 브랜드 아울렛을 맘껏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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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내려다 보며 즐기는 식사 – 쿠알라룸프르의 KL 타워

    때로는 높이와 식욕이 조화를 이룬다. 지상 몇 백 미터 상공에서 도시의 전 방향의 경관을 즐기며 맛보는 럭셔리한 세이보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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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앞에서 펼쳐지는 백만 인파의 행렬 – 셀랑고르 주 바투 동굴

    매년 타이푸삼(Thaipusam) 기간 중 백만 명 이상의 인파가 찾아오며, 열성 신도들은 자신의 피부와 볼과 혀에 카바디스를 매달고 행렬에 동참한다. 분위기는 매우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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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화로운 수중 체험지 –사바 주 툰쿠 압둘 라만 해양 공원

    다채로운 색상의 산호와 해양 생물로 가득 찬 얕은 바다를 상상해 보라. 초보 다이버나 스노클링 체험자라면 5개 섬으로 구성된 이곳이 아마도 이상적인 출발지라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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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파선 다이빙 – 테렝가누 주 레당 섬

    레당 섬의 맑은 수중에는 매혹적인 모습으로 살아 숨쉬는 산호초가 있으며, 경이로운 바다생물과 2차 세계대전의 역사를 간직한 2대의 난파선과 블랙 산호초 군락지 등 장관을 연출하는 31개의 다이빙 사이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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