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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더이스(The Stadthuys), 말라카

1650년 네덜란드 총독과 관리들의 관저로 건립된 스태더이스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네덜란드 건축물로 알려져 있으며, 당시 네덜란드의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건물은 현재 역사 박물관(History Museum)과 민족학 박물관(Ethnography Museum)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곳에는 전통 신부 의상과 400년 이상된 말라카의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두 박물관은 이 같은 의상과 유물이 말라카의 융성했던 과거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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