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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당 베사르(Padang Besar)

파당 베사르(Padang Besar)는 태국과 말레이시아가 만나는 국경 도시로 많은 말레이시아인들과 태국인들의 왕래가 많은 여행지다.

파당 베사르 기차역 플랫폼은 태국인들과 말레이시아인들이 함께 관리하고 있어, 특별한 출입국 관리와 표지판이 없다면 국경을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양국의 문화가 한데 얽혀 공존하는 독특한 풍경이 특징이다.

철로 너머에는 직물, 의류, 수공예품, 음식, 과일, 기념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지역 시장인 페칸 시암(Pekan Siam)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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