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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필록 오랑우탄 센터(Sepilok Orang Utan Rehabilitation Centre), 사바

어미를 잃은 새끼 오랑우탄을 돌보는 곳으로 운영되기 시작한 세필록 오랑우탄 센터에서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30분부터 시작하는 먹이주기 시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나나와 우유를 먹기위해 플랫폼에 나왔다가 유유히 숲으로 돌아가는 오랑우탄의 모습을 눈앞에서 관찰할 수 있다.

56.66km² 면적을 자랑하는 센터 내 삼림보호구역에는 오랑우탄 외 200여 종에 달하는 조류 및 야생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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