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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 간다 코끼리 보호 센터(Kuala Gandah Elephant Orphanage Sanctuary), 파항의

쿠알라 간다 코끼리 보호 센터(Kuala Gandah Elephant Orphanage Sanctuary)는 말레이시아 토종 코끼리를 가장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쿠알라 간다 코끼리 보호 센터에서는 서식지를 잃은 코끼리들을 보호하고 있어 다양한 체험을 통한 배울 거리를 제공한다.

코끼리 전문 가이드 Mahout의 도움으로 정글 속에서 직접 코끼리를 타볼 수도 있다.

특히 코끼리를 타고 강으로 내려가 직접 코끼리 목욕에 참여해볼 수도 있는데 동물원에서만 보던 커다란 코끼리를 직접 만질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은 이곳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말레이시아에는 엘레푸스 막시무스(Elephus Maximus)라는 야생 아시아 코끼리 종이 약 1,200마리 밖에 남아있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쿠알라 간다 코끼리 보호 센터는 서식지를 잃은 코끼리들을 수용하고 보호하고 위해 설립되었다.

말레이시아 반도 전역에서 구출된 코끼리들은 야생 보호 구역에서 보살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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